정부는 5일 김억년 대우그룹비서실 사장 등 남포조사단 14명의 방북신청을 승인했다.
정부는 또 이날 남포조사단의 중심기업인 (주)대우가 지난 1월 신청한 남북협력사업자 지정신청을 승인했다.
정부는 또 이날 남포조사단의 중심기업인 (주)대우가 지난 1월 신청한 남북협력사업자 지정신청을 승인했다.
1992-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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