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사이프러스) AP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은 궁지에 놓인 정권에 대한 군부내의 반발을 분쇄하고 군부쿠데타 가능성을 일소하기 위해 지난달 중순 이란이라크전쟁 당시 공을 세운 퇴역소장 1명을 비롯,군장교 30명 이상을 처형했다고 외교관과 여행객 등 아랍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같은 주장은 이라크의 반정부단체들이 후세인 정권에 대항,신뢰할만한 대체정부의 수립을 위해 결속을 다지고 이에 대한 서방세계의 지지가 점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것이다.
이같은 주장은 이라크의 반정부단체들이 후세인 정권에 대항,신뢰할만한 대체정부의 수립을 위해 결속을 다지고 이에 대한 서방세계의 지지가 점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것이다.
1992-10-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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