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전경호씨(30·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338)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26일 하오 2시쯤 송파구 가락동 D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만능열쇠를 이용,옷장문을 열고 손님 김모씨(40·회사원)의 시가 2백80여만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1개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모두 4백9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26일 하오 2시쯤 송파구 가락동 D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만능열쇠를 이용,옷장문을 열고 손님 김모씨(40·회사원)의 시가 2백80여만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1개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모두 4백9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1992-09-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