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조직개편… 내년 철수계획 수정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자위대의 캄보디아주둔 장기화를 검토하고 향후 유엔평화유지활동(PKO)을 위한 자위대의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일본은 당초 내년 10월까지 1년간 캄보디아에서 PKO활동을 마친후 자위대를 철수시킬 계획이었으나 폴 포트파의 무장해제거부등 불안정요소가 남아있어 자위대의 캄보디어 주둔을 장기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육상자위대는 10월에 파견되는 자위대와 내년 4월에 교대되는 제2차 파견부대의 편성을 완료한후 장기주둔에 대비한 제3차파견(내년10월이후)체제를 검토하고 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자위대의 캄보디아주둔 장기화를 검토하고 향후 유엔평화유지활동(PKO)을 위한 자위대의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일본은 당초 내년 10월까지 1년간 캄보디아에서 PKO활동을 마친후 자위대를 철수시킬 계획이었으나 폴 포트파의 무장해제거부등 불안정요소가 남아있어 자위대의 캄보디어 주둔을 장기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육상자위대는 10월에 파견되는 자위대와 내년 4월에 교대되는 제2차 파견부대의 편성을 완료한후 장기주둔에 대비한 제3차파견(내년10월이후)체제를 검토하고 있다.
1992-09-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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