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찰관의 뺑소니차량 운전자 총격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1일 하오 울산시 남구 신정3동 사건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갤로퍼 지프운전자 김상휴씨(39)와 권총을 쏜 울산남부경찰서 홍성만순경(26),그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다른 경찰관과 목격자등을 불러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날 현장검증에서 총상을 입은 김씨와 일부 목격자들의 주장대로 갤로퍼 지프가 더 이상 달아날수 없는 상태에서 경찰관이 총기를 발사했는지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검찰은 이날 현장검증에서 총상을 입은 김씨와 일부 목격자들의 주장대로 갤로퍼 지프가 더 이상 달아날수 없는 상태에서 경찰관이 총기를 발사했는지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1992-09-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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