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을 방문중인 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은 앞으로 중국이 중동지역에 대한 무기판매를 중단할 것임을 선언했다고 이스라엘관리들이 17일 밝혔다.
이스라엘 총리실관리들은 이날 전외교부장이 이츠하크 라빈총리를 예방,대화를 나누는 자리에서 『중국은 앞으로 중동평화 진전에 해를 미치지 않도록 하기위해 이지역에 더이상 무기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그동안 미국과 외교마찰을 빚으면서까지 이지역에 대한 무기판매를 고수해왔었다.
이스라엘 총리실관리들은 이날 전외교부장이 이츠하크 라빈총리를 예방,대화를 나누는 자리에서 『중국은 앞으로 중동평화 진전에 해를 미치지 않도록 하기위해 이지역에 더이상 무기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그동안 미국과 외교마찰을 빚으면서까지 이지역에 대한 무기판매를 고수해왔었다.
1992-09-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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