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준청와대 대변인/투병 서울대생에 온정/본사에 성금 기탁

김학준청와대 대변인/투병 서울대생에 온정/본사에 성금 기탁

입력 1992-09-08 00:00
수정 1992-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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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학준공보수석비서관은 7일 악성간경화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서울대 유성환군(24·신문학과3년·서울신문 6일자 15면 조약돌보도)에게 보내달라고 서울신문사에 30만원을 맡겨왔다.

1992-09-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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