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선 「선철수」 요구 후퇴
【워싱턴 DPA AFP 연합】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중동평화회담에서 아직 실질적 진전은 이룩하지 못했지만 『결정적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가운데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5일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철수결정을 국민투표에 회부할 것을 제의했다.
페레스 장관은 이스라엘 방송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이 지난 67년 점령한 골란고원으로부터 철수하는 문제는 사안의 중대성에 비추어 이스라엘 국민들이 결정을 내려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문제는 이번주 시리아가 『선철수 후평화협정체결』이라는 종전의 입장에서 후퇴,철수와 협정체결을 동시에 할수있다는 입장을 내비침에 따라 이스라엘내에서 진지하게 논의되기 시작했다.
【워싱턴 DPA AFP 연합】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중동평화회담에서 아직 실질적 진전은 이룩하지 못했지만 『결정적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가운데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5일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철수결정을 국민투표에 회부할 것을 제의했다.
페레스 장관은 이스라엘 방송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이 지난 67년 점령한 골란고원으로부터 철수하는 문제는 사안의 중대성에 비추어 이스라엘 국민들이 결정을 내려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문제는 이번주 시리아가 『선철수 후평화협정체결』이라는 종전의 입장에서 후퇴,철수와 협정체결을 동시에 할수있다는 입장을 내비침에 따라 이스라엘내에서 진지하게 논의되기 시작했다.
1992-09-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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