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서울 국제환경심포지엄에 참석한 한국·중국·몽골·러시아등 동북아지역환경전문가들은 5일 롯데호텔에서 별도의 회담을 갖고 「동북아 환경협력 비공식 네트워크」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92 국제환경심포지엄이 끝난 뒤 이날 동북아지역 환경협력 증진을 위해 따로 만난 이 지역 환경전문가들은 앞으로 이 기구를 통해 관련 정부 및 민간분야간의 환경정보를 교환하고 전문가교류·환경공동연구및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동북아 환경전문가들은 또 이 기구의 활동과 관련,국가별 담당인사를 선정했으며 한국환경과학연구협의회를 임시사무국으로 지정하는 한편 1년이내에 국가 담당인사들의 회동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92 국제환경심포지엄이 끝난 뒤 이날 동북아지역 환경협력 증진을 위해 따로 만난 이 지역 환경전문가들은 앞으로 이 기구를 통해 관련 정부 및 민간분야간의 환경정보를 교환하고 전문가교류·환경공동연구및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동북아 환경전문가들은 또 이 기구의 활동과 관련,국가별 담당인사를 선정했으며 한국환경과학연구협의회를 임시사무국으로 지정하는 한편 1년이내에 국가 담당인사들의 회동을 추진키로 했다.
1992-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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