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5백g에 몸통길이가 42㎝인 초대형 개구리 1마리(사진)가 잡혀 화제.
김영채씨(49·충남 부여군 홍산면 북촌리 319)는 지난2일 하오3시쯤 집옆 농수로에서 송아지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큰 개구리가 있어 한손으로 붙잡으려 했으나 잡히지 않은 채 달아나 두손으로 겨우 붙잡았다는 것.주민들은 『이 개구리가 송아지의 울음소리를 낸 것은 풍년을 알리는 길조』라며 이 개구리에게 줄 먹이를 구하느라 분주.<부여>
김영채씨(49·충남 부여군 홍산면 북촌리 319)는 지난2일 하오3시쯤 집옆 농수로에서 송아지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큰 개구리가 있어 한손으로 붙잡으려 했으나 잡히지 않은 채 달아나 두손으로 겨우 붙잡았다는 것.주민들은 『이 개구리가 송아지의 울음소리를 낸 것은 풍년을 알리는 길조』라며 이 개구리에게 줄 먹이를 구하느라 분주.<부여>
1992-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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