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31일 이현기씨(30·대구시 동구 사천3동 50의2)를 특수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이날 상오10시쯤 1년남짓 사겨온 이모양(20·중랑구 면목동)이 「이중인격자」라며 모욕한데 앙심을 품고 이양의 전세방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고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뒤 알몸사진을 찍고 3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이양이 폭행당하는 순간 전남 영광에서 전화를 건 언니(22)가 수화기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DDD전화로 이양의 관할파출소에 신고,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씨는 이날 상오10시쯤 1년남짓 사겨온 이모양(20·중랑구 면목동)이 「이중인격자」라며 모욕한데 앙심을 품고 이양의 전세방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고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뒤 알몸사진을 찍고 3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이양이 폭행당하는 순간 전남 영광에서 전화를 건 언니(22)가 수화기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DDD전화로 이양의 관할파출소에 신고,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1992-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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