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일산 신도시에서 실입주자의 입주여부 등을 확인하는 입주합동지원반이 설치·운영된다.
29일 건설부에 따르면 경기도와 고양시,토지개발공사에서 차출한 17명의 조사요원으로 구성된 입주합동지원반은 일산 신도시 건설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투기행위 규제와 실수요자 입주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일산 신도시 입주합동지원반은 이미 활동중인 분당·평촌·산본 신도시입주합동지원반과 마찬가지로 입주예정자가 입주시 제출한 입주계획서 등을 토대로계약자의 실제 입주여부,주민등록·전화·자동차 등의 등록이전 현황,취학자녀 전학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건설부는 조사결과 입주전 전매 또는 전대 등으로 계약조건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는 공급계약의 취소와 함께 재당첨 제한,세무조사 의뢰 등을 통해 해당자가 불이익을 받도록 하고 주택건설촉진법및 주민등록법 등의 관계법령 위배사실이 드러날 때에는 형사고발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산 신도시는 오는 31일 7백86가구가 입주하는 것을 시발로 다음달중 1천3백6가구,10월중 1천5백62가구 등 올해안에 모두 3천6백5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29일 건설부에 따르면 경기도와 고양시,토지개발공사에서 차출한 17명의 조사요원으로 구성된 입주합동지원반은 일산 신도시 건설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투기행위 규제와 실수요자 입주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일산 신도시 입주합동지원반은 이미 활동중인 분당·평촌·산본 신도시입주합동지원반과 마찬가지로 입주예정자가 입주시 제출한 입주계획서 등을 토대로계약자의 실제 입주여부,주민등록·전화·자동차 등의 등록이전 현황,취학자녀 전학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건설부는 조사결과 입주전 전매 또는 전대 등으로 계약조건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는 공급계약의 취소와 함께 재당첨 제한,세무조사 의뢰 등을 통해 해당자가 불이익을 받도록 하고 주택건설촉진법및 주민등록법 등의 관계법령 위배사실이 드러날 때에는 형사고발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산 신도시는 오는 31일 7백86가구가 입주하는 것을 시발로 다음달중 1천3백6가구,10월중 1천5백62가구 등 올해안에 모두 3천6백5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1992-08-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