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1일부터 제조업의 시설재 수입자금용 외화대출의 융자비율을 현행보다 10%포인트 높이기로 했다.
이에따라 대기업의 시설재수입자금 외화대출융자비율은 소요금액의 50%에서 60%로,중소기업은 70%에서 80%로 높아지며 연구기관의 연구용시설재 수입자금융자비율도 70%에서 80%로 높아진다.
대기업의 첨단기술산업용 수입자금의 융자비율은 중소기업과 같은 80%이다.
한은은 또 중소기업과 첨단산업 등의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중 외화대출한도도 10억달러를 증액,40억달러로 늘렸다.
이에따라 대기업의 시설재수입자금 외화대출융자비율은 소요금액의 50%에서 60%로,중소기업은 70%에서 80%로 높아지며 연구기관의 연구용시설재 수입자금융자비율도 70%에서 80%로 높아진다.
대기업의 첨단기술산업용 수입자금의 융자비율은 중소기업과 같은 80%이다.
한은은 또 중소기업과 첨단산업 등의 설비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중 외화대출한도도 10억달러를 증액,40억달러로 늘렸다.
1992-08-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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