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과 대한교육보험,대한생명 등 국내 3대 생명보험회사가 미국 에퀴터블 생보사에 소액주주로 참여했다.
18일 재무부에 따르면 국내 3대 생보사는 지난달 15일에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에퀴터블 생보사에 삼성생명은 2백만달러(지분 0.08%),대한교육보험은 3백만달러(0.12%),대한생명은 2백만달러(0.08%)를 각각 투자했다.
에퀴터블 생보사는 기업을 공개하면서 지분중 6.5%를 해외에서 공모했는데 일본에서는 다이이치 생보사를 비롯,모두 9개사가 참여했다.
18일 재무부에 따르면 국내 3대 생보사는 지난달 15일에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에퀴터블 생보사에 삼성생명은 2백만달러(지분 0.08%),대한교육보험은 3백만달러(0.12%),대한생명은 2백만달러(0.08%)를 각각 투자했다.
에퀴터블 생보사는 기업을 공개하면서 지분중 6.5%를 해외에서 공모했는데 일본에서는 다이이치 생보사를 비롯,모두 9개사가 참여했다.
1992-08-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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