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동서냉전 종결에도 불구하고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요미우리(독매)신문은 16일 일방위청이 내년도의 방위예산 요구액을 금년 방위비보다 4% 증가한 4조7천1백71억엔으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금년도 방위예산 4조5천3백68억엔에 비해 4%가량 늘어난 액수이다.
요미우리(독매)신문은 16일 일방위청이 내년도의 방위예산 요구액을 금년 방위비보다 4% 증가한 4조7천1백71억엔으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금년도 방위예산 4조5천3백68억엔에 비해 4%가량 늘어난 액수이다.
1992-08-1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