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미국 콜로라도주 파오냐시 부근의 오차드 밸리유연탄광을 미국 및 일본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다.
13일 동자부로부터 허가받은 이 사업은 삼성이 이 광산의 소유주인 미국 사이프러스석탄사의 지분 85% 가운데 5%를 매입해서 일본 미쓰비시(지분율 15%)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이다.삼성의 투자액은 1백12만1천달러이다.
이 광산의 확인매장량은 3천2백만t인데 삼성은 내년에 이 곳에서 생산된 30만t을 국내에 들여온 이후 95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해마다 60만t을 도입할 계획이다.
13일 동자부로부터 허가받은 이 사업은 삼성이 이 광산의 소유주인 미국 사이프러스석탄사의 지분 85% 가운데 5%를 매입해서 일본 미쓰비시(지분율 15%)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이다.삼성의 투자액은 1백12만1천달러이다.
이 광산의 확인매장량은 3천2백만t인데 삼성은 내년에 이 곳에서 생산된 30만t을 국내에 들여온 이후 95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해마다 60만t을 도입할 계획이다.
1992-08-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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