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교조 전남지부 해직교사,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남교사추진위원회 소속 현직교사등 20여명은 10일 하오5시쯤부터 광주시 서구 백운동 민주당 전남도지부 사무실에서 해직교사 원상복직과 전교조인정,엄익돈 전남교사추진위원장 징계철회를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 전·현직교사는 농성에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는 교육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무시하고 전추위를 탄압하고 있다』며 ▲전교조 해직교사 원상복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실현할 것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노동관계법을 조속히 개정할 것 ▲전추위 교사들의 징계가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등 4개항을 민주당 지도부에 촉구했다.
이들 전·현직교사는 농성에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는 교육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무시하고 전추위를 탄압하고 있다』며 ▲전교조 해직교사 원상복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실현할 것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노동관계법을 조속히 개정할 것 ▲전추위 교사들의 징계가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등 4개항을 민주당 지도부에 촉구했다.
1992-08-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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