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감원,“하자 없어 승인방침”
삼광유리,대림요업,한정화학 등 3개사가 다음달 기업을 일반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증권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삼광유리,대림요업,한정화학은 감리결과 공개요건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오는 28일 증권관리위원회에서 공개를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3개사는 다음달 21일쯤 일반에 주식을 공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삼광유리,대림요업,한정화학 등 3개사가 다음달 기업을 일반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증권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삼광유리,대림요업,한정화학은 감리결과 공개요건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오는 28일 증권관리위원회에서 공개를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3개사는 다음달 21일쯤 일반에 주식을 공모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2-08-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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