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장이식팀(팀장 박기일교수·일반외과)은 5일 가족간의 신장공여가 아니면 신장이식수술을 하지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은 장기이식이 그동안 이식팀과는 무관하게 공여자와 수혜자간의 음성적인 거래는 물론 이를 중개하는 전문업자까지 등장하고 있다는 소문등 도덕성 문제에 따른 것이다.
이같은 결정은 장기이식이 그동안 이식팀과는 무관하게 공여자와 수혜자간의 음성적인 거래는 물론 이를 중개하는 전문업자까지 등장하고 있다는 소문등 도덕성 문제에 따른 것이다.
1992-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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