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금융기관의 지급보증을 받지 못해 회사채 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회사채 발행실적은 7조1천97억원으로 증권당국에서 허용한 규모 9조1천4백44억원의 77.7%에 그치고 있다.
이는 전년동기의 7조5천5백57억원에 비해 5.9%가 줄어든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발행실적은 1조8천4백14억원으로 전년동기의 2조5백85억원에 비해 10.5%가 줄었다.
5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회사채 발행실적은 7조1천97억원으로 증권당국에서 허용한 규모 9조1천4백44억원의 77.7%에 그치고 있다.
이는 전년동기의 7조5천5백57억원에 비해 5.9%가 줄어든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발행실적은 1조8천4백14억원으로 전년동기의 2조5백85억원에 비해 10.5%가 줄었다.
1992-08-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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