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조덕현기자】 31일 하오5시40분쯤 경기도 부천시 역곡2동 52의19 김영수씨(33·정신문화연구원 박사과정)집 안방에서 김씨의 큰딸(5)과 둘째딸(1)이 숨지고 부인 백승연씨(31)가 머리등을 흉기에 찔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백씨는 중태이다.
1992-08-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