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오는 가을의 14차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지도자 등소평을 비롯한 중국의 원로및 정치국원들이 휴양지 북대하에서 당고위층인사 조정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의견이 엇갈려 진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2-07-3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