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대하회의 인사문제로 진통

중국,북대하회의 인사문제로 진통

최두삼 기자 기자
입력 1992-07-30 00:00
수정 1992-07-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최두삼특파원】 오는 가을의 14차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지도자 등소평을 비롯한 중국의 원로및 정치국원들이 휴양지 북대하에서 당고위층인사 조정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의견이 엇갈려 진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2-07-3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