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남 이승만박사 제27주기 추모예배가 19일 하오3시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관에서 이박사의 양자 인수씨(61·명지대 법정대학장)와 신현확 전국무총리,이한빈 전부총리,김정례 전보사부장관 등 유족·친지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1992-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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