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은 13일 경부고속철도 대전역은 교통개발연구원의 연구결과 대전역지하에 건설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대전한밭도서관에서 지역인사 및 주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의 대전역사를 사용하는 것이 철도와의 연계성으로 보아 최선의 방안이라고 말했다.
고속철도 대전역위치선정과 관련,대전의 일부 시민들은 신시가지 건설예정지인 둔산에 인접한 대화동조차장(대전역 북방4.5㎞)에 역을 건설해야한다고 주장해왔다.
공단은 이날 대전한밭도서관에서 지역인사 및 주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의 대전역사를 사용하는 것이 철도와의 연계성으로 보아 최선의 방안이라고 말했다.
고속철도 대전역위치선정과 관련,대전의 일부 시민들은 신시가지 건설예정지인 둔산에 인접한 대화동조차장(대전역 북방4.5㎞)에 역을 건설해야한다고 주장해왔다.
1992-07-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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