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법무부장관은 10일 정구영검찰총장에게 서신을 보내 정보사부지 관련 사기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수사관계관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국민의 의혹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김장관은 서신에서 『이 사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점을 감안,검찰은 전 역량을 경주해 신속공정한 수사로 국민의 의혹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장관은 서신에서 『이 사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점을 감안,검찰은 전 역량을 경주해 신속공정한 수사로 국민의 의혹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2-07-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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