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교포 두순자씨와 두씨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소녀 라타샤 할린즈의 친족들은 민사소송에서 30만달러의 보상에 합의,로스앤젤레스 한흑갈등의 기폭점이 됐던 이 사건을 마무리했다.
9일 LA 카운티 지방법원에 따르면 할린즈의 법정 대리인인 할머니 루스 할린즈씨는 두씨측이 제안한 보상금 30만달러를 받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9일 LA 카운티 지방법원에 따르면 할린즈의 법정 대리인인 할머니 루스 할린즈씨는 두씨측이 제안한 보상금 30만달러를 받고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7-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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