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시대 수장급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국내 최대형급의 토광목곽묘가 경남 함안에서 발견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재관리국 창원문화재연구소는 6일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에서 4세기말∼5세기초로 추정되는 가야시대 수장급(왕급)의 묘를 조사한 결과 김판장식 환두대도를 비롯,말갑옷과 비늘갑옷,철제투구등 무구류와 화염형 투창고배,원저장경호등 토기류를 다수 발굴했다고 발표했다.발굴한 고분은 길이 8백90㎝,폭 2백80㎝,깊이 1백10㎝ 크기로 대형 묘광을 판뒤 내부에 두께 10㎝정도의 판재로 길이 6백㎝,폭 2백30㎝,높이 90㎝의 목곽을 짜 그안에 시신을 안치하는 토광목곽묘로 현재까지 발굴된 것으로는 국내 최대규모이다.
문화재관리국 창원문화재연구소는 6일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에서 4세기말∼5세기초로 추정되는 가야시대 수장급(왕급)의 묘를 조사한 결과 김판장식 환두대도를 비롯,말갑옷과 비늘갑옷,철제투구등 무구류와 화염형 투창고배,원저장경호등 토기류를 다수 발굴했다고 발표했다.발굴한 고분은 길이 8백90㎝,폭 2백80㎝,깊이 1백10㎝ 크기로 대형 묘광을 판뒤 내부에 두께 10㎝정도의 판재로 길이 6백㎝,폭 2백30㎝,높이 90㎝의 목곽을 짜 그안에 시신을 안치하는 토광목곽묘로 현재까지 발굴된 것으로는 국내 최대규모이다.
1992-07-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