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프랑스로부터 플루토늄(1t)을 일본으로 수송하기 위한 일본의 한 화물선이 핵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보안 속에서 출항 준비를 마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출항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반핵단체인 일본 시민핵정보센터의 아유카와 유리카씨는 수송선이 이날 요코하마(횡빈)항 내 미쓰비시(삼릉) 중공업조선소의 비밀 정박지를 떠났으며 이는 훈련 임무인 것으로 믿어진다고 밝혔다.
출항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반핵단체인 일본 시민핵정보센터의 아유카와 유리카씨는 수송선이 이날 요코하마(횡빈)항 내 미쓰비시(삼릉) 중공업조선소의 비밀 정박지를 떠났으며 이는 훈련 임무인 것으로 믿어진다고 밝혔다.
1992-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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