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락주 국회부의장/당차고 입바른소리 잘하는 6선(얼굴)

황락주 국회부의장/당차고 입바른소리 잘하는 6선(얼굴)

입력 1992-06-30 00:00
수정 1992-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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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때 정계에 투신한뒤 정치규제법에 묶였던 11대를 제외하고 잇달아 당선된 6선.

구신민당 원내수석부총무를 3차례 연임하다 김영삼총재제명파동때 「명원내총무」라는 말을 들으며 정치능력을 인정받았다.

작달만한 체구지만 당차고 입바른 소리도 종종 해왔다는 평.정치·역사분야의 독서량이 많아 정국의 흐름에 나름대로 식견을 갖고 있으며 5공이후 한동안 김영삼대표와 소원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최근 오해를 푼것으로 알려졌다.

취미는 독서.부인 이재옥여사(55)와 1남2녀.

△경남 진해 62세 △서울대 상대졸·일본 와세다대 대학원 △국회동자위원장 △민자당 중앙위의장

1992-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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