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강릉시 향토사료관 학예팀은 27일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121의1 경포호수 인근 초당두부공장 신축공사장에서 기원전 2∼1세기의 초기철기시대로 추정되는 주거지를 발견했다고 밝히고 강릉대 백홍기교수(박물관장)의 현지답사결과 철기시대 집단주거지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견된 초기철기시대 주거지에선 무문토기·동물뼈바늘·조개무지등 당시의 유물 다수가 출토됐다.
이번에 발견된 초기철기시대 주거지에선 무문토기·동물뼈바늘·조개무지등 당시의 유물 다수가 출토됐다.
1992-06-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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