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김건 전한국은행총재(63·사진)을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임명했다.
김위원은 배수곤전위원의 후임으로 금융기관대표자회의에 의해 추천돼 이날 임명장을 받고 28일부터 3년임기에 들어간다.
김위원은 배수곤전위원의 후임으로 금융기관대표자회의에 의해 추천돼 이날 임명장을 받고 28일부터 3년임기에 들어간다.
1992-06-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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