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천진의 보세구역을 대폭 확대하고 부동산시장을 전면 자유화하며 개혁과 개방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토록 하는 한편 천진시가 갖고 있는 지리적·산업기초적 이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이 도시를 「북방의 홍콩」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인 문회보가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천진시장 섭벽초와 언론인 출신의 시정부 고문 방방의 말을 인용,천진시는 「대개방·대개발·대발전」이라는 「3대」기치를 내걸고 이 도시를 중국 북방의 금융·상업·무역 중심지와 선진기술의 종합공업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천진시장 섭벽초와 언론인 출신의 시정부 고문 방방의 말을 인용,천진시는 「대개방·대개발·대발전」이라는 「3대」기치를 내걸고 이 도시를 중국 북방의 금융·상업·무역 중심지와 선진기술의 종합공업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2-06-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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