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길 극심한 교통체증
지난24일 불이 난 서울 강남구 수서택지 재개발지역 이재민 2백여명은 25일 하오1시부터 일원동 주공9단지 아파트앞 양재대로 네거리를 점거,정부당국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프로판가스통10여개와 석유통 및 건설공사용칸막이,전선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의 접근을 막았다.
이날 농성으로 8차선 양재대로등 이곳으로 통하는 길목이 모두 폐쇄돼 하오내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
지난24일 불이 난 서울 강남구 수서택지 재개발지역 이재민 2백여명은 25일 하오1시부터 일원동 주공9단지 아파트앞 양재대로 네거리를 점거,정부당국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프로판가스통10여개와 석유통 및 건설공사용칸막이,전선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의 접근을 막았다.
이날 농성으로 8차선 양재대로등 이곳으로 통하는 길목이 모두 폐쇄돼 하오내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
1992-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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