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오는 7월1일부터 기타 재제주에서 일반증류주로 재분류되는 「진」 「럼」 「보드카」등의 주세율을 현행 출고가의 40%에서 80%로 올리기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현재 소비자가격이 2천7백40원(7백㎖기준)인 「진」은 3천8백82원으로,「럼」은 1천8백49원에서 2천6백19원으로,「보드카」는 1천6백51원에서 2천3백39원으로 각각 42%씩 오르게 됐다.
이에따라 현재 소비자가격이 2천7백40원(7백㎖기준)인 「진」은 3천8백82원으로,「럼」은 1천8백49원에서 2천6백19원으로,「보드카」는 1천6백51원에서 2천3백39원으로 각각 42%씩 오르게 됐다.
1992-06-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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