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핵통제공동위원회 회의가 오는 30일 지난 5월27일의 제5차 회의후 1개월여만에 재개된다.
핵통제공동위 최우진 북측 위원장은 23일 공로명 남측 위원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지난 20일 남측이 제의한대로 오는 30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핵통제공동위 제6차 회의를 여는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핵통제공동위 최우진 북측 위원장은 23일 공로명 남측 위원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지난 20일 남측이 제의한대로 오는 30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핵통제공동위 제6차 회의를 여는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1992-06-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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