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0일 최모군(17·고교2년)등 8명을 특수강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모군(18·강동구 명일동)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수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6월 타고다니는 오토바이의 이름을 따 「드림」이라는 폭주족 서클을 조직해 모두 6차례에 걸쳐 10대소녀 12명을 성폭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수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6월 타고다니는 오토바이의 이름을 따 「드림」이라는 폭주족 서클을 조직해 모두 6차례에 걸쳐 10대소녀 12명을 성폭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1992-06-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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