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 89년6월 천안문 사건에 관여했던 개혁파 지식인들이 중국의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개혁·개방노선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출판한보수파 비판의 논문집 「역사의 조류」(중국 인민대학 출판사 발행)가 최근 보수 세력의 압력에 따라 중국 당국으로부터 정식 「발행금지」를 당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1992-06-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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