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둑 캉 베트남외무차관보가 오는 7월로 예정된 한·베트남 연락대표부 설치문제를 포함해 양국간 관계증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20일 내한했다.
캉 차관보는 25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이상옥 외무부장관과 노창희 외무부차관,한갑수 경제기획원차관등과 만나 양국간 교역확대등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캉 차관보는 25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이상옥 외무부장관과 노창희 외무부차관,한갑수 경제기획원차관등과 만나 양국간 교역확대등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1992-06-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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