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조상의 묘가 민통선북방지역에 있어 평소 성묘를 갈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국방부와 협조,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민통선 북방지역성묘를 할수 있도록 했다.
내무부는 이에따라 20일까지 이북도민회 각지역지부와 이북5도위원회,민통선지역관할 군청사회과에서 성묘희망자 접수를 받는다.
내무부는 이에따라 20일까지 이북도민회 각지역지부와 이북5도위원회,민통선지역관할 군청사회과에서 성묘희망자 접수를 받는다.
1992-06-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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