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협중앙회는 15일 오는 9월1일부터 중소기업 고유업종에서 해제될 예정인 58개 업종의 해제시기를 3년간 연기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정부가 중소기업 고유업종에 속하는 2백37개 품목중 유·수성페인트,씽크대 등 58개 품목에 대해 오는 9월1일부터 고유업종에서 해제할 것이라고 지난 89년 예시했지만 국내외 경제환경변화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및 생산성향상,업종전환 등의 노력이 충분한 결과를 보지 못했다』면서 해제시기의 연기를 건의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정부가 중소기업 고유업종에 속하는 2백37개 품목중 유·수성페인트,씽크대 등 58개 품목에 대해 오는 9월1일부터 고유업종에서 해제할 것이라고 지난 89년 예시했지만 국내외 경제환경변화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및 생산성향상,업종전환 등의 노력이 충분한 결과를 보지 못했다』면서 해제시기의 연기를 건의했다.
1992-06-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