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김포군의회는 12일 수도권쓰레기매립지와 관련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양성모의원(검단면)의 발의로 열린 이날 임시회의에서 군의회는 ▲일반생활쓰레기에 대하여 수거,운반,매립과정 전반에 걸쳐 완벽한 위생처리로 환경오염 및 주민피해,불편을 방지하도록 하며 ▲특정폐기물의 반입여부를 감시할 첨단과학장비의 운용 ▲주민들의 정신적,물질적 피해 보상 촉구 등 3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양성모의원(검단면)의 발의로 열린 이날 임시회의에서 군의회는 ▲일반생활쓰레기에 대하여 수거,운반,매립과정 전반에 걸쳐 완벽한 위생처리로 환경오염 및 주민피해,불편을 방지하도록 하며 ▲특정폐기물의 반입여부를 감시할 첨단과학장비의 운용 ▲주민들의 정신적,물질적 피해 보상 촉구 등 3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1992-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