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의 자기복제과정 작품화
동물인가,식물인가,아니면 광석인가?
현대의 고도로 추상적인 조각을 연상케하는 무용작품이 등장했다.뉴욕의 핑크무용단이 최근 뉴욕시립스튜디오에서 공연한 「너트와 볼트」가 그것.<사진>
예술감독 데보라 로스가 안무한 이 작품은 생물의 자기복제과정을 소재로 한 것.
로스의 창작과정은 대규모의 밝게 채색된 구조물의 설치에서부터 비롯되는데 이 구조물안에 들어간 8명의 단원들이 율동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공간분할,몸짓의 다이내믹한 변화에 기초한 안무는 단원들의 즉흥적인 동작에 의지하고 있다.<댄스매거진>
동물인가,식물인가,아니면 광석인가?
현대의 고도로 추상적인 조각을 연상케하는 무용작품이 등장했다.뉴욕의 핑크무용단이 최근 뉴욕시립스튜디오에서 공연한 「너트와 볼트」가 그것.<사진>
예술감독 데보라 로스가 안무한 이 작품은 생물의 자기복제과정을 소재로 한 것.
로스의 창작과정은 대규모의 밝게 채색된 구조물의 설치에서부터 비롯되는데 이 구조물안에 들어간 8명의 단원들이 율동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공간분할,몸짓의 다이내믹한 변화에 기초한 안무는 단원들의 즉흥적인 동작에 의지하고 있다.<댄스매거진>
1992-06-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