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추기경은 3일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자연파괴 환경파괴이며 정부와 기업은 환경보전을 위한 온갖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추기경은 유엔환경개발회의 한국위원회와 천주교 「한마음 한몸」운동 생활실천부 주최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6일·명동성당)의 기조강연을 위해 미리 작성한 메시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모든 나라가 자국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특히 선진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책임을 지고 환경기술 공유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추기경은 유엔환경개발회의 한국위원회와 천주교 「한마음 한몸」운동 생활실천부 주최 「푸르름을 만드는 잔치」(6일·명동성당)의 기조강연을 위해 미리 작성한 메시지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모든 나라가 자국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특히 선진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책임을 지고 환경기술 공유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2-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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