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3일 최근들어 경찰관들의 기강이 해이해져 각종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4일부터 기동감찰반을 투입,특별감찰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감찰에서는 각급경찰서 지휘관의 사정의지를 점검하고 교통·면허담당경찰관과 지·파출소근무자,사생활문란·음주·도박등 관련 경찰관등을 중점 대상으로 비위사실 등을 점검한다.
이번 감찰에서는 각급경찰서 지휘관의 사정의지를 점검하고 교통·면허담당경찰관과 지·파출소근무자,사생활문란·음주·도박등 관련 경찰관등을 중점 대상으로 비위사실 등을 점검한다.
1992-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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