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3억2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던 대미실업은 거래은행이 결제마감을 하루 연장시켜 줌에 따라 3일 어음을 결제,부도위기를 넘겼다.
3일 금융계및 증권계에 따르면 대미실업은 2일 법적으로 부도된 상태였으나 주거래은행인 서울신탁은행 명동지점을 비롯한 거래은행이 마감시간을 하루 연장시켜 부도를 막았다.
3일 금융계및 증권계에 따르면 대미실업은 2일 법적으로 부도된 상태였으나 주거래은행인 서울신탁은행 명동지점을 비롯한 거래은행이 마감시간을 하루 연장시켜 부도를 막았다.
1992-06-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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