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 정부는 사할린 앞바다에서 산출되는 천연가스·천연가솔린을 이용하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 건설계획을 마련했다고 일 아사히(조일)신문이 31일 러시아과학아카데미 해양지질학연구소의 얀 윤빈 소장 대리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얀 윤빈 소장대리는 아사히 신문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실현될 경우 오는 2천년쯤부터 메타놀 연간 66만t·에칠렌 33만t등을 생산,시장이 가깝고 규모가 큰 일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을 방문중인 얀 윤빈 소장대리는 아사히 신문과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실현될 경우 오는 2천년쯤부터 메타놀 연간 66만t·에칠렌 33만t등을 생산,시장이 가깝고 규모가 큰 일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992-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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