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 1만1천여명 근황 확인
◇교육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전개한 「옛 은사 찾아드리기」운동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부산 전남등 전국 15개시·도 교육청에 「스승 찾아드리기창구」를 설치·운영한 결과 모두 1만4천9백8명이 문의,이가운데 80%인 1만1천8백78명에게 옛 은사의 거취와 근황을 알려주었다는 것.
이를 지난해와 비교하면 문의건수는 2.15배,해결건수는 2.28배 늘어난 것이며 실적률도 5%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스승 찾아드리기」 문의전화를 시·도별로 보면 전남이 2천7백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서울 1천8백95명,부산 1천4백47명,경북 1천4백25명,경기 1천3백37명,전북 1천92명 등의 순이었다.
은사의 거취를 알려준 실적률이 가장 높았던 도는 제주도로 1백78명이 접수,1백72명에게 옛스승을 찾아줬다.
◇교육부가 스승의 날을 맞아 전개한 「옛 은사 찾아드리기」운동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부산 전남등 전국 15개시·도 교육청에 「스승 찾아드리기창구」를 설치·운영한 결과 모두 1만4천9백8명이 문의,이가운데 80%인 1만1천8백78명에게 옛 은사의 거취와 근황을 알려주었다는 것.
이를 지난해와 비교하면 문의건수는 2.15배,해결건수는 2.28배 늘어난 것이며 실적률도 5%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스승 찾아드리기」 문의전화를 시·도별로 보면 전남이 2천7백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서울 1천8백95명,부산 1천4백47명,경북 1천4백25명,경기 1천3백37명,전북 1천92명 등의 순이었다.
은사의 거취를 알려준 실적률이 가장 높았던 도는 제주도로 1백78명이 접수,1백72명에게 옛스승을 찾아줬다.
1992-05-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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