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부시 미 행정부는 28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의 장기 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 농업보조금의 대폭 삭감을 유럽공동체(EC)측에 촉구했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27일 열린 미·EC 양측 대표단간의 협상내용과 관련,미국이 「몇가지 제안」을 했다고 말했으나 지난 주 EC의 농업보조금 삭감 승인에 대응하는 양보안을 미국측이 제시했는 지는 시사하지 않았다.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27일 열린 미·EC 양측 대표단간의 협상내용과 관련,미국이 「몇가지 제안」을 했다고 말했으나 지난 주 EC의 농업보조금 삭감 승인에 대응하는 양보안을 미국측이 제시했는 지는 시사하지 않았다.
1992-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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