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은행창구서/5백만원 날치기 입력 1992-05-26 00:00 수정 1992-05-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5/26/19920526019005 URL 복사 댓글 0 25일 하오 4시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9의 3 조흥은행 대방동지점 예금창구앞에서 고객을 가장한 20대 청년 2명이 김미수씨(33·여·동작구 대방동 412)의 현금 5백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2-05-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