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핵무기실험을 제한하기 위한 제안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지 부시미대통령은 빠르면 오는 6월의 미러시아 정상회담 이전에 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25일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익명의 관리들의 말을 인용,미고위관리들이 10일전 핵실험 제한계획등의 내용이 담긴 서류들을 최종 마무리지었다고 밝히고 부시대통령은 내달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미러 정상회담 또는 그 이전에 이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스트는 이와관련,이번 제안에는 지하 핵폭발실험 회수를 연 6차례에서 3번으로 절반가량 축소하는 방안에서 오는 95년까지 사실상 핵실험을 중단하는 광범위한계획에 이르는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익명의 관리들의 말을 인용,미고위관리들이 10일전 핵실험 제한계획등의 내용이 담긴 서류들을 최종 마무리지었다고 밝히고 부시대통령은 내달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미러 정상회담 또는 그 이전에 이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에게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스트는 이와관련,이번 제안에는 지하 핵폭발실험 회수를 연 6차례에서 3번으로 절반가량 축소하는 방안에서 오는 95년까지 사실상 핵실험을 중단하는 광범위한계획에 이르는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1992-05-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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